Limelight

텔레스트레이터란?

텔레스트레이터(telestrator)는 화면에 보이는 영상 위에 직접 선이나 동그라미를 그려 설명하는 장치 또는 기능으로, 스포츠 중계 해설에서 선수 동선을 그릴 때 흔히 보입니다.

텔레스트레이터는 텔레비전 화면이나 영상 위에 손으로 그림을 덧그려 설명을 보충하는 도구입니다. 야구·축구 중계에서 해설자가 선수의 움직임이나 전술을 동그라미와 화살표로 그려 보여주는 장면이 대표적인 사용 예이며, "텔레스트레이션"이라고도 불립니다.

기술적으로는 "화면 주석" 또는 "화면 손그림"과 같은 원리입니다. 다만 텔레스트레이터는 방송·스포츠 해설 맥락에서 굳어진 용어라는 점이 다릅니다. 즉, 화면 위에 그려 설명하는 기능을 방송에서 부르는 이름이 텔레스트레이터입니다.

오늘날에는 전용 장비 없이도 컴퓨터 소프트웨어로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어, 온라인 강의·시연·웨비나에서 화면 위에 그려 설명하는 용도로 널리 쓰입니다. macOS 메뉴바 앱 Limelight는 ⌃⌥3으로 화면 손그림을 실시간 오버레이로 제공해 텔레스트레이터처럼 화면에 그릴 수 있으며, 영상으로 녹화하거나 방송 신호를 다루지는 않습니다.

Limelight를 쓰는 이유

  • 화면 영상 위에 선·도형을 그려 설명하는 도구입니다
  • 스포츠 중계 해설의 동선 표시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 기술적으로는 화면 주석·손그림과 같은 원리입니다
  • Limelight의 ⌃⌥3 손그림으로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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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텔레스트레이터는 전용 장비가 꼭 필요한가요?
예전에는 방송용 전용 장비를 썼지만, 지금은 컴퓨터 소프트웨어로 화면 위에 그리는 것만으로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Limelight가 텔레스트레이터처럼 방송에 쓰일 수 있나요?
Limelight는 화면에 그림을 덧입히는 오버레이라 화면 공유나 캡처를 통해 방송에 보일 수는 있지만, 자체적으로 녹화하거나 방송 신호를 처리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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